■ 인천 서해구 취약계층 어르신 등 680가구에 1,500만원 상당 생활필수품 지원
■ 2008년부터 19년째 명절 나눔 활동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
SK인천석유화학은 21일 인천 서해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경원 신현·원창동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SK인천석유화학은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선물 세트는 신현동과 원창동, 석남1·2동, 청라1·2·3동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가정과 SK인천석유화학 사내 자원봉사단이 결연을 맺은 홀몸 어르신, 관내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 총 6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노명준 홍보사회공헌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련한 생필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회사 인근 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명절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밖에 SK인천석유화학은 임직원이 매월 기본급의 1%를 기부해 조성한 ‘1% 행복나눔’ 기금을 바탕으로 인근 지역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 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설명]
(사진 1~2) SK인천석유화학이 지난 21일 인천 서해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에 명절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