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SK인천석유화학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또 한 번 인정받았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12월 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개최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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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공헌 인정제’(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in the Community)란? 지역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총 121개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기관이 인정패를 받았으며, 인천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온 SK인천석유화학 등 5개 기업이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
▲ SK인천석유화학 SV추진 이도원PL이 인정패 수상(좌측)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측)
SK인천석유화학은 인천 서구청, 서구 구립도서관 등과 협약 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람책 멘토링’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SK인천석유화학은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 지난 11월 30일 진행된 SK인천석유화학의 교육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람책 멘토링’ 4기 종강식
또한, SK인천석유화학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본급 1%를 기부하여 조성한 ‘1% 행복나눔’ 기금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의 인공관절 치료를 지원하는 등 소외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1월 20일에는 SK인천석유화학 내에 위치한 행복드림관에서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지원받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술 이후 불편사항은 없는지 확인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활력충전’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 지난 11월 20일,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지원받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SK인천석유화학의 ‘활력충전’ 행사
앞으로도 SK인천석유화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바탕으로, 더 큰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