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향후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될 LNG와 CCS 기술을 결합해 연간 25만 톤의 블루수소를 생산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소경제 시대를 주도해나갈 SK E&S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