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지역중학생 위한 ‘SK행복멘토링’ 지속

2025. 03. 21 SK이노베이션 2분 읽기

■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

■ 연세대 국제캠퍼스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학업 성취 및 진로 설계 지원

 

SK인천석유화학이 인천 서구지역 중학생의 학습의욕 고취와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교육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올해도 이어간다.

 

SK인천석유화학은 인천 서구청, 연세대학교,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SK 행복멘토링’ 프로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재학 중인 대학생 멘토가 중학생 멘티들에게 수학과 영어 과목을 지도하고, 캠퍼스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학습과 체험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상·하반기로 나뉘어 연간 총 2회 운영되며,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5월까지 매주 1회 2시간씩 총 10회(오리엔테이션 1회, 학습 멘토링 8회, 캠퍼스 탐방 1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연세대 멘토 60명과 서구 지역 7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멘티 106명이 참여했다.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지원실장은 “지역 중학생들이 연세대 멘토와 함께 학습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6년부터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된 ‘SK행복멘토링’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총 723명의 연세대 멘토와 1,264명의 중학생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멘토 대학생은 “새내기 대학생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재능기부였다”라며 “올해 입학하는 새내기 후배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이밖에 초등학교 놀이과학교실, 작은 도서관 도서지원, SK행복장학금 등 다양한 교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설명] 3월 20일 진행된 SK행복멘토링 오리엔테이션 행사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0일 진행된 SK행복멘토링 오리엔테이션 행사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