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부경찰서 등과 함께 공동체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 구성원 1%행복나눔기금 통해 지역사회 안전 위한 ‘지켜 Dream’ 사업 등 추진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노상구)은 제10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공동체 치안 부문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공동체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사회 각계각층의 치안 협력 성과를 조명하고,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우수 기관과 단체,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인천서부경찰서(서장 김규행), 인천서구청 등과 함께 2016년부터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를 통한 회사인근 초등학교 안전 통학로 조성 및 LED 담장 개선 등 학생 및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환경조성 사업과 더불어, 구성원 1% 행복나눔기금을 활용한 ‘지켜 Dream’ 사업을 통해 범죄취약지역 환경개선, 범죄피해자 정서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인천서부경찰서 등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통해 받게 된 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상”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사회 안전망 강화 활동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SK인천석유화학이 10월 28일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시상식에서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지원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