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 개최

2026. 02. 06 SK이노베이션 1분 읽기

설 앞두고 회사 인근지역 취약계층 680 가정에 명절 선물 전달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 상생 나눔 활동 지속

SK인천석유화학이 설 명절을 맞아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6일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열고,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사 인근지역 6개 동 취약계층 680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인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해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으로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1, 2) 2월 6일,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SK인천석유화학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서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