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상생 커뮤니티 공간 ‘행복드림센터’에서 주민과 함께 나눔 행사 진행
■ 주민 설립 ‘신록 협동조합’ 수경재배시설 및 카페 운영 “수익금 지역에 환원”
SK인천석유화학은 2일 인천 서구 신현동 행복드림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인근 지역 주민협의회와 신록 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했으며,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주민 3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행사가 열린 행복드림센터는 SK인천석유화학과 지역 주민의 상생을 위해 지난 2021년 조성된 커뮤니티 공간이다. 주민들은 협동조합을 설립해 센터에 수경재배시설을 설치했으며,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를 활용한 샐러드 카페 운영을 오는 4일부터 개시한다.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수경재배시설의 성공적인 운영과 마을 주민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행복드림센터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주민의 화합과 지역 상생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SK인천석유화학이 9월 2일, 인천 서구 신현동 행복드림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이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