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툰] [궁금행코]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가스 모두 네게 줄게~♥

2026. 03. 12 SK이노베이션 1분 읽기

14년 동안 마음속에 간직해온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호주에서 출발한 ‘바로사 LNG’가 드디어 대한민국 충남 보령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호주에서 태어난 그가 한국 입항 과정부터 고백을 위한 장소 선정, 카메라 세팅까지… 스스로의 힘으로 모두 진행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상황! 그때, LNG 전문 이벤트 플래너로 변신한 ‘행코’가 그의 앞에 등장합니다.

과연 바로사 LNG가 한국에 전하고 싶은 고백은 무엇일까요? 행코와 함께 준비한 완벽한 고백 플랜, 지금 [궁금행코]에서 확인해 보세요!

지난 2월, 마침내 한국에 닿은 한 에너지가 14년간 간직해 온 고백을 꺼내본다.

행코: 안녕하세요. 프로포즈를 도와드릴 LNG 전문 이벤트 플래너, 행코입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빨리 오셨네요!

바로사 LNG: 호주가 한국이랑 비교적 가까워서요. 미국이나 중동 LNG보다 훨씬 빠른 편입니다. 덕분에 운송비 부담도 적은 편이죠.

행코: 한국에서 조금 특별한 LNG로 불린다고 들었어요.

바로사 LNG: 맞아요. 저는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개발되어, 대한민국 민간 기업이 해외 자원개발의 초기 단계부터 LNG 생산, 한국 내 도입까지 처음으로 완주한 사례거든요.

바로사 LNG: 이렇게 충남 보령에 수월하게 입항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제 든든한 조력자, SK이노베이션 E&S 덕분이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준비해 준 파트너죠.

행코: 자 이제 고백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카메라도 준비됐고요. 준비해 오신 말씀, 천천히 전하셔도 됩니다!

바로사 LNG: 앞으로 20년 동안, 매년 130만 톤의 LNG를 안정적으로 대한민국에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의 연간 LNG 전체 도입량의 약 3%에 달하는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 보답하겠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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