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 꺼져버린 커피머신과 멈춰 선 엘리베이터, 배터리가 부족한 노트북까지… 어느 월요일, 사무실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전력 부족 상황에 행코는 당황합니다.
그때, 전력을 저장해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다는 든든한 ‘ESS 사수’가 등장! 위기에 빠진 행코를 구하러 나서는데요.
전력 부족으로 멈춰버린 사무실의 하루, 과연 ESS는 어떤 방법으로 행코를 도와줄까요? 행코와 ESS 사수가 함께하는 대작전, 지금 [궁금행코]에서 확인해 보세요!

행코: 내 작고 소중한 주말… 누가 내 토요일, 일요일에 ‘복사+붙여넣기’ 좀 해주라…

행코: 앗… 월요일에는 카페인이 생명인데… 전력 피크라니! 14층… 계단은 가혹해… 잠깐! 내 파일! 저장 안 했는데!?

ESS: 전기가 제일 바쁜 월요일이네? 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해두는 에너지 저장 장치(ESS)야. 편하게 ‘사수’라고 불러~ 노트북은 내가 다시 살려놨어!
행코: (눈물을 닦으며) 사…사수님! 지금 제 인생에서 퇴근보다 귀하세요…

행코: 그런데 사수님, 이렇게 전기를 꽉꽉 저장해두면 문제가 발생하진 않나요? 금방 방전된다거나…
ESS: 그 걱정 다들 하지. 그래서 나는 ESS에 최적화된 LFP 배터리를 사용해. 화재 위험은 낮고, 충·방전을 수천 번 반복해도 쉽게 지치지 않지. 체력 하나는 내가 사무실 에이스야.

행코: 안전한데 오래가기까지요? 비결이 뭐예요? MBTI가 혹시 S.A.F.E…?
ESS: SK온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화재 사전 감지 설루션 덕분이지! 실시간 분석으로 화재 위험을 최소 30분 전에 미리 감지할 수 있거든!
*임피던스 분광법(Electrochemical Impedance Spectroscopy, EIS): 다양한 주파수의 교류 신호를 가하고 임피던스(저항)를 측정해 배터리 내부 성능과 상태를 평가하는 비파괴 분석 기술

행코: 와, 역시… ESS 선배님. SK온과 함께 에너지 시장을 뒤집어 놓으셨다…!
ESS: 앞으로는 걱정 말고 일해! SK온과 같이 안전성과 내구성을 모두 잡은 ESS로 계속 진화 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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